친환경 농법으로 20여년을 정성들여 키워 온 고흥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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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자차 만들기 1단계

친환경 농법으로 기른 고흥유자와 설탕을 준비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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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자차 만들기 2단계

만들고자 하는 병에 썰은 유자를 넣고 설탕으로 덮어주고, 또 유자를 넣고 설탕을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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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자차 만들기 3단계

2단계로 병을 다 채웠다면 밀폐를 잘 해서 서늘한 곳에 보관해둔다.

햇유자로 만든 친환경 유자즙

비타민이 풍부한 햇유자로 피로회복에 좋은 고흥 유자즙

유자는 레몬 보다 3배나 많은 비타민 C가 들어 있어 감기와 피부 미용에 좋으며 유기산 또한 풍부하여 노화와 피로방지에도 효과적이고 그 외에 비타민 B 및 당질, 단백질 등이 다른 감귤류 과일보다 많고 모세혈관을 보호하는 헤스페리딘이 들어 있어 뇌혈관 장애와 풍을 막아준다.

유자는 신맛과 향기가 강한편이고 열매는 크고 껍질은 울퉁불퉁하다. 귤속 식물 가운데서는 내병성과 추위(내한성)에 강해, 영하 9도까지의 추위에 견딜 수 있다. 일반적으로 직경은 5.5cm에서 7.5cm 가량이나, 10cm 이상 자라기도 한다.유자에 발생하는 주요 병해충은 검은점무늬병, 더뎅이병과 귤응애, 귤녹응애 등의 해충이 주로 발생하지만 병해충의 종류와 그 발생 빈도가 낮아 유기재배를 하는 것이 용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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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자나무

고흥유자 묘목 키우기

비타민이 풍부한 고흥유자 묘목 키우기

감귤과 식물로 빛깔은 밝은 노란색이고 껍질이 울퉁불퉁하다. 향기가 좋으며, 딱딱한 모과와 달리 과육이 부드러운 편. 원산지는 중국 양쯔강 상류인데 한국에는 장보고가 신라 문성왕대인 840년경에 들여와서 심었다고 하며 청유자, 황유자, 실유자등의 종류로 나뉜다.

묘목키우기 알아보기

창가병(滄痂病 :더뎅이병)

유자의 병해중 가장 문제되는 병해이며 영양 생장이 한창인 묘목과 어린나무에서 발병이 심한 대신 나무가 커지면 잎과,과실에만 발생하고 나무에는 거의 발생 하지 않는다.

방제법 1

1차 감염원이 되는 월동 병엽을 제거하고 밀식재배가 되지않도록 할것이며 과원이 다습하지 않도록 관리한다. 발아 직후와 낙엽후 및 과경이 1cm정도 되었을때 방제한다.

방제법 2

무병묘를 심도록 하고 월동 전염원인 이병된 가지는 제거토록 한다. 방풍시설을 하는것이 가장 효과적이며, 귤굴나방 방제를 철저히 하여 잎이나 가지에 상처가 생기지 않도록 한다.

귤응애

귤 응애는 약제 살포에 대한 저항성을 높여주며 정밀한 방제 작업을 요구 한다.귤응애의 발육 과정을 보면 알,유충,전약충,후약충,성충 순으로 변하며 그 속도가 온도가 높을수록 앞당겨진다.

방제법 1

과실에서는 흑반병의 감염 기간이 길고 특히 6 ∼ 9월의 강우량이 많을때는 중점방제가 필요하다. 밀식으로 일조가 부족한 포장은 전정을 철저히 하여 수관 내부에 햇빛이 잘 들도록 하고,

방제법 2

수세가 약한 나무에 발생이 많으므로 수세를 강하게 유지하고,5월 상순부터 6월하순까지 2 ∼ 3회 방제하되 궤양병이나 흑점병과 동시 방제한다.

친환경 농법으로 키운 햇유자 고흥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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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유자로 가공한 유자즙

친환경 농법의 고흥유자로 가공하여 비타민이 더욱 풍하여 몸에 좋습니다.

평소에 유자차를 꾸준히 마시는 사람은 일 년 내내 감기에 걸리지 않을 정도로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는 말이 있다. 그 이유에 대하여 알아보고 유자가 감기예방 외에도 또 무슨 효능이 있는지 그리고 주의해야 할 부작용은 무엇인지 알아보자. 울퉁불퉁하면서도 탐스러운 노란빛을 가진 유자의 비타민 C는 감의 2배, 레몬쪾오렌지보다 3배, 바나나의 10배나 많아 감기 치료에 효과적이다. 대신 유자의 당분은 2~5%에 지나지 않은데 비해 유기산은 6.2%로 많아서 상당히 신맛이 강하기 때문에 생유자를 먹기는 어렵다. 그래서 설탕이나 꿀에 재워 먹는 유자청으로 섭취를 하거나 유자즙을 내어 각종 소스에 활용하는 방법으로 섭취를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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